인정1 피지낭종 제거 수술 그리고 흉터 몇 주전 부터 아파오던 턱 뾰루지가 점점 커지더니 딱딱한 수준을 넘어 물이찬것 처럼 부풀어 올랐다..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었는데 1주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다. 결국 외과나 성형외과에가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주변 외과로 향했다. 외과 선생님은 환부를 만지거나 짰는지, 왜 병원에 바로 오지 않았는지 물어보았고 원인을 찾아 막을 들어내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절제를 통해 비닐막과 같은 피지낭종을 들어내는 수술을 진행한다고 하였다. 아마 흉터가 남을 것이라고 했다. 피지낭종이 딱딱해져있을때 바로 왔다면 흉터가 남지 않거나 최소한의 흉터만 남았을텐데라며 아쉬워 하셨다. 피지낭종은 초반에는 딱딱하게 피부 속에 자리잡는다고 한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손을 대거나, 짜려고 .. 2021. 10.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