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하이디라오1 부산여행_영도 포장마차거리와 부산역 하이디라오 ㅎ 범일동에서 매떡을 먹고 출출해질 무렵 영도 포장마차 거리로 향했다. 영도 포장마차 거리는 3년 전..? 처음 가보았던 것 같다. 3년 전 먹었던 오돌뼈 맛을 잊지 못하고 그날 갔던 그 포장마차로 향했다. 3년 전에는 막 들어갔던지라 이름도 기억 못 하고 사장님 얼굴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계셨다. 포장마차 이름은 행운이었다. 여자 친구와 갔던 첫 포장마차이자 엄청난 맛에 신선한 충격까지 주었던 그곳을 다시 찾았다. 영도 포장마차 골목은 메뉴판에 가격이 적혀있지 않다. 그냥 술집 안주 정도의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메뉴는 많았지만 우리의 목적은 오직 하나 오돌뼈였다. 그동안 많은 오돌뼈를 먹어봤지만, 간장을 베이스로 한 오돌뼈는 이곳이 최초였다.. 그리고 그 어떤 붉.. 2022. 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