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배기음1 [오토바이 소음] 올해의 소음은 곧 마무리.. 21년 10월 14일 새벽 1시.. 야심한 밤, 잠을 이루지 못하는 까닭은 귓청을 때리는 천둥소리 때문이다. 3분에 1대꼴로 대로를 지나가는 바이크의 굉음은 오늘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 나는 용마터널 인근 거주자이다. . . . 오토바이 소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오토바이 소음으로 인해 장기간 고통받은 우리는 알고있다. 10월 중순이 지나 겨울이 오고, 날이 추워지면 소음은 사라진다는 것을..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소음에 관한 관심도 사라진다는 것을.. 최근들어 다시 느끼지만 바이크 소음은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소음의 한도가 105데시벨이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에게 당연히 큰 소음으로 다가올 수 있는 소리이지만,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2021. 10.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