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1 22년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와 휴게소 이용 올해 설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줄 알았건만..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자 만 명 돌파.. 시국이 말이 아니다. 코로나 시국 전에는 명절 때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주어 바다로 놀러 가곤 했는데 올해 설 연휴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정상적으로 부과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내 취식이 전면 금지된다고 한다..(포장은 가능) 일년에 두 번뿐인 명절.. 누군가에게는 일 년에 가족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르는 설 연휴.. 코로나가 뭐길래 가족 얼굴도 보기 힘들게 만드는지 참 아쉽다. 오미크론의 우세종 전환으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고하는데, 언제쯤이면 코로나를 극복했다는 이야기가 뉴스에서 나올지..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그 시절이 이제는 생소하게 느껴진다.. 2022. 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