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문구1 22년 말복 카톡 이미지 문구 무료 배포 : 말복 문구 이미지 오늘은 너무 더워서 정말 축 쳐져있었습니다. 더우니 무기력하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는데요, 이 더위도 이제 한 달여 남았네요. 언제 더웠냐는 듯 곧 추위가 찾아올 것 같아 두렵기만 합니다. 더위에는 보양식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요, 이전 회사에서 복날에는 항상 삼계탕 집을 예약하여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삼복은 7월 16일 초복, 7월 26일 중복을 지나 말복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올해 말복은 8월 15일 광복절과 겹치는데요, 삼복 가운데 가장 마지막 드는 복날로 복날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있듯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그래도 15일은 공휴일이라 더위도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무더운 복날 지인과 가족들에게 건강과 안부를 묻는 문자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말.. 2022. 8. 4. 이전 1 다음